리서치 하이라이트

모체의 건강 상태에 따른 자손 성비 구성 변화

Nature 526, 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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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을 다시 회고해 보면, Robert Trivers와 Dan Willard은 좀더 나은 신체적인 조건에 있는 모체가 아들을 나을 확률이 더 높으며, 신체 조건이 낮을 경우, 딸을 나을 확률이 높아 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비록 이러한 가설은 확장 및 다양한 방식으로 검증되어야 하지만, 실증적인 결과를 제시하였다. Susanne Schindler는 이번 가설 개발에 이용된 종에서 일부 다처제를 선호하는 종의 경우, 수컷의 사망률이 매우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저자들은 초기 가설이 다른 가설과 충돌하는 것 같았다. 저자들은 원 가설을 확장하여 사망률, 나이 특이적인 생식 능력, 그리고 성별 간의 수명 연장 전략들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Letter p.249
doi | 10.1038/nature14968 | 전문   | PDF

2015년10월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