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선대 후생동물의 거대 분자 복합체에 대한 종간 차이 분석

Nature 525, 7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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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 규모의 스케일을 통해서 다중 단백질 복합체의 구성 인자를 밝히려는 시도는 고속-대규모 분석법을 통해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을 전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되었다.Edward Marcotte과 공동연구원들은 생화학적 분획을 통해서 원래 상태의 거대 분자 복합체를 분리한 다음, 각 성분을 확인하기 위한 직렬식 질량 분광광도계를 이용하여, 9종의 서로 다른 생물로부터 단백질 복합체를 동시에 분석하였다. 이번 분석에서는 선충, 생쥐, 성게, 인간, 개구리, 초파리, 말미잘, 점균류, 그리고 효모로부터 얻어진 데이터가 이용되었으며, 다양한 복잡성이 종간에 잘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저자들은 이번에 얻어진 데이터와 지놈 염기서열을 이용함으로써, 122종의 진핵 세포들이 1백만 년 동안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였는지에 대해서 좀더 잘 알 수 있었다.

Article p.339
doi | 10.1038/nature14877 | 전문   | PDF

2015년9월17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