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약 750 기가파스칼에서 오스뮴의 특성 변화

Nature 525, 7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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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 계열의 원소인 오스뮴은 모든 금속 중에서도 압축이 불가능한 금속으로 알려져 있으며, 요구되는 압력 조건을 달성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극단적인 압력 하에서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해서 거의 알려진 바가 없었다. Leonid Dubrovinsky 등은 X-선 회절 관측에 의해서 분석을 위한 단계에 도달하였으며, 최신 마이크로-볼-나노다이아몬드 안빌 셀 테크닉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얻어보지 못했던 높은 압력 수준에 도달하였다. 저자들은 압력이 약표준770 기가 파스칼의 압력 하에서 금속 성분의 구조가 조금씩 변화한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새로운 발달된 측정법을 이용하여, 백금 계열 원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자와 같은 비정상적인 상태가 확인되었으며, 이는 압력에 의한 코어 저자 간의 상호작용인 것이었다. 코어 레벨 크로싱 또는 CLC 전이는 압력에 의해서 유도된 상호작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재료 특성에 관측할만한 현실적 변화를 확인하였다. 정상 압력에서 실험을 수행하는 능력은 압축이 불가능한 대부분의 분자도 독특한 상태를 가질 수 있는 물질임을 확인하였다.

Letter p.226
doi | 10.1038/nature14681 | 전문   | PDF

2015년9월10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