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훨씬 더 정교해진 DNA 오리가미

Nature 525, 7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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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오리가미는 안정적인 단일 구조를 조립하기 위해서 디자인된 분자 성분들의 생산을 위한 가능성 높은 자가 조립 기술이지만, 잘못 접힘은 좀더 크거나 좀더 복잡한 구조를 만들기에는 아직까지 문제가 되고 있다. Katherine Dunn과 공동연구원들은 조립 프로세스에 대한 조사를 통해서 조립 과정이 어떻게 원하는 구조를 형성해 나가는지를 조사하였다. 특히 국소 부위의 강도를 조절함으로써, 시스템 내에서의 원거리 간의 안정적인 상호작용에 신경을 썼다. 저자들은 의도된 디자인 프로세스에 조립 프로세스를 포함시킴으로써, 훨씬 더 재현이 가능한 DNA 오리가미를 가능하게 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이 분야에서 나노 구조를 만드는 기술이 빠르게 개발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Letter p.82
doi | 10.1038/nature14860 | 전문   | PDF

2015년9월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