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AP 별 및 백색 외성의 자기장에 대한 화석 영역 오리진

Nature 431, 7010

AP(A-peculiar) 별은 유별나게 강력한 양극성의 자기장을 가진 주계열성이다. 50여년 된 ‘화석 영역(fossil field)’ 가설에서는 이 영역이 별의 형성과정에서 남은 잔재로 보고 있다. 이 가설의 문제점은 별들이 남아 있을 수 있는 영역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를 대신할 가설에서는 별의 핵에서 발생하는 다이나모 현상의 결과에 의한 영역으로 설명하지만, 관찰되는 높은 영역 세기에서는 적용되지 않으며, 자기장과 회전 간의 불일치를 보이고 있다. 새로운 수학적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화석 영역 가설을 보조할 수 있게 되었다. 관찰된 기하학적으로 배열된 안정적인 자기장은 불안정한 초기 영역에서 생성된 임의적으로 형성되었다. 이번 결과는 자가장을 형성하는 충분한 다이나모 활성이 없는 자기성 백색외성(magnetic white dwarfs)과 자기성으로 알려진 자기성 중성자별(magnetic neutron star)에 적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