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더티 다이아몬드의 기원이 되는 섭입대 유래의 고 염도 유체

Nature 524, 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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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된 ‘더티’ 다이아몬드는 미세 함유(icroinclusion-bearing) 섬유성 코트가 단결정 투명 다이아몬드(monocrystalline clear diamond) 상에서 과잉 성장할 경우 생성된다. 대부분의 다이아몬드는 구대륙의 뿌리 지역에서 150킬로미터 깊이에 해당하는 곳에서 발견된다. 더티 다이아몬드를 구성하고 있는 화학적 불순물들은 접근할 수 없는 지구의 깊은 곳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Yaakov Weiss와 공동연구원들은 캐나다 북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에카티 광산(Ekati mine)에서 얻어진 11개의 다이아몬드 내의 혼입물로부터 지질화학적인 데이터를 제시하였다. 이번에 얻어진 데이터를 통해서 이러한 물질에 맨틀 깊은 곳에서 용융된 규산염 및 탄산염의 형성과 관련된 높은 염도의 용액이 관여했다는 명확한 화학적 진화 개념을 제시할 수 있었다. 염수 용액의 화학과 다이아몬드 형성의 시기에 대한 연구 결과를 통해서 북 아메리카 서부지역에 있는 섭입대가 용액의 근원이 되며, 섭입 현상과 맨틀 대사, 그리고 용액이 풍부했던 다이아모드 형성을 추가하였다. 새로운 모델은 맨틀 용액의 조성 스팩트럼을 해소할 수 있는 중의적 의미를 제공하였다. 맨틀 용액은 지상에서의 암석권 글로벌 공유 가능. 표지: Graham Pearson.)

Letter p.339
doi | 10.1038/nature14857 | 전문   | PDF

2015년8월20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