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새로운 계통 분류학적 가지를 구성하는 세균 발견

Nature 523, 7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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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세균의 15%는 거의 밝혀진 바가 없으며, 환경 속에서 한번도 배양된 적이 없는 세균들이다. Jillian Banfield와 공동연구원드은 메타지노믹스를 이용하여 콜로라도 강 인근에 위치한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지역에서 채취한 흙에서 완전한 8개와 789개의 불완전한 형태의 지놈 염기서열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서 새로운 계통분류학적 가지에 넣을 수 있는 후보(Candidate phyla radiation, CPR) 세균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CPR 세균은 생화학적 대사 경로가 없는 작은 지놈을 포함하고 있으며, 자체 스플라이싱 인트론과 rRNA 유전자 내에 단백질을 암호화되어 있었으며, 도특한 리보솜 구성 인자를 포함하고 있었고, 세균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왔던 단백질은 결핍되어 있었다. 이러한 특징들 때문에, CPR 세균은 다른 생물에 의존하여 생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Letter p.208
doi | 10.1038/nature14486 | 전문   | PDF

2015년7월9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