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토성의 포이베 고리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작은 입자들

Nature 522, 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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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스피처 우주 망원경에 의해서 발견된 토성의 가장 바깥쪽 고리는 거의 대부분이 원거리에 있는 위성인 포이베로부터 유래한 입자로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최근 나사의 WISE (Wide-field Infrared Survey Explorer) 미션을 통한 관찰을 통해서 전체 포이베 고리의 적외선 이미지가 제공되었다. Douglas Hamilton 등은 고리가 토성 지름의 100~270 사이의 지역을 관통하고 있으며, 포이베의 공전 궤도와는 겹치지 않는 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고리는 주로 작은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은 입자의 낮은 복사 효율 때문에 입자의 온도가 상승되어 있었다.

Letter p.185
doi | 10.1038/nature14476 | 전문   | PDF

2015년6월11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