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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신세 중기 호미닌의 종다양성을 입증해주는 에티오피아 새로운 호미닌 화석

Nature 521, 7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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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 5십만 년에서 3백 3십만 년 전인 선신세 중기는 아프리카에 살았던 호미닌에게는 중요한 시기였다. 이 시기에는 여러 종이 섞여 살았으며, Homo속이 등장하면서 사용된 도구들이 혼합되기 시작하였다. Yohannes Haile-Selassie등은 또 다른 선신세 중기 호미닌인 Australopithecus deyiremida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이들 호미닌은 Australopithecus afarensis (‘루시’)와 케냐에 서식했던 Kenyanthropus platyops와 같은 시기에 시식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화석을 통해서 확인된 형태학적 특징을 통해서 치아 구조가 Paranthropus와 유사한 전통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Homo 속이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나타났을 것으로 보인다.

Article p.483
doi | 10.1038/nature14448 | 전문   | PDF
News & Views p.432
doi: 10.1038/521432a  |  전문  

2015년5월2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