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배고픔과 갈증 간의 상호 교환 신호를 주고 받는 신경 세포

Nature 521, 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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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현재의 생리학적인 상태를 균형적인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특정한 행동들을 한다. 항상성 유지를 위해서 수행하는 이러한 동기 부여 행동에 대해서 거의 밝혀진 바는 없었다. 최근 Scott Sternson과 공동연구원들은 배고픔과 목마름에 관여하는 항상성 유지 신경 세포에 의해서 일어나는 일련의 항상성 유지 프로세스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저자들은 배고픔에 민감한 AGRP 신경과 갈증 감지 신경은 서로 간에 네거티브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전체적인 효과는 음식 섭취와 관련된 신호를 더 선호하며, 동물이 생리학적인 균형을 얻기 위해서 네거티브 신호를 상쇄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Article p.180
doi | 10.1038/nature14416 | 전문   | PDF

2015년5월14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