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엔켈라두스 남극 지형에서의 급작스러운 분출 관측

Nature 521, 7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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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니 우주 탐사선에서 촬영한 이미지 N1637461416 위에 덧입혀진 시뮬레이션 된 일정한 형태의 분출 장막은 배출된 물질들이 보여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카시니 우주 탐사선에 의해서 촬영된 이미지를 통해서 토성의 위성인 엔켈라두스의 남극을 향해 형성된 협곡을 따라서 형성된 거대한 갈라진 틈을 보여줄 수 있었다. ‘호랑이 줄무늬’라고 알려져 있는 이러한 특징은 주변 지역에 비해서 높은 온도를 나타내고 있었으며, 관찰된 수증기 제트와 얼음 입자의 기원인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Joseph Spitale 등은 카시니 우주 탐사선의 이미지와 엔켈라두스 남극 지형에서 분출하는 물질들의 장막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서 다양한 시간대에 따른 분출을 맵핑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분출 활동은 넓은 장막 형태의 분출로 설명할 수 있었으며, 이들 중에서 다수는 기존에 별도의 제트류로 분류되었었다. 합성된 장막 내에 위치하는 펨톰 제트는 카시니 우주 탐사선에서 촬영한 이미지에서 좀더 밝은 부분에 해당한다. 이미지 제공: NASA/JPL-Caltech/Space Science Institute/Planetary Science Institute

Letter p.57
doi | 10.1038/nature14368 | 전문   | PDF

2015년5월7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