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지구와 달 간의 강착 시점 차이에 대한 텅스텐 방사선 동위원소 증거

Nature 520, 7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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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네이처에 발표된 두 편의 연구 논문에서는 달에서 유래한 암석에 대한 텅스텐 방사선 동위원소 측정을 통해서 얻어진 결과만으로 판단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였다. 이번 측정 결과에서는 달이 형성된 직후에는 달과 지구의 성분이 동일하였지만, 강착 속도가 달랐기 때문에, 지구와 달의 성분이 달라지게 되었다. Mathieu Touboul 등은 182W가 현재 지구의 맨틀 내에 21ppm을 초과하여 존재하며, 이는 KREEP-rich 아폴로 16호에 의해서 얻어진 암석 샘플에 대한 것이었다. Thomas Kruijer 등은 7개의 KREPP이 풍부한 암석 샘플에서 텅스텐 동위원소 함량을 측정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182W가 현재 지구의 맨틀에 27ppm을 초과하여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Letter p.530
doi | 10.1038/nature14355 | 전문   | PDF
Letter p.534
doi: 10.1038/nature14360  |  전문   | PDF

2015년4월2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