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인공 합성된 다세포 시스템

Nature 434, 7037

다세포 생물과 일부 단일 세포 생물은 이미 결정된 형태의 패턴을 만들어낼 수 있다. 패턴은 발생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며, 조직 공학과 생체재료의 디자인과도 밀접한 관련성을 지니고 있다. Basu 등은 세포들이 인위적인 세포간 정보교환을 통해서 표면 패턴을 유전적으로 프로그램할 수 있는 새로운 합성 다세포 시스템을 설계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유전자 회로가 잘 알려진 세균의 일부분을 통해서 만들어졌으며, 세포간 신호전달 구성인자를 통해서 전사 조절과 결합하게 된다. 이러한 회로는 미분화된 세포를 이미 프로그램화 되어 있는 이차원적인 패턴을 형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