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난황낭에서 유래한 적혈구-골수 전발생 세포로부터 유래한 조직 내 대식 세포

Nature 518, 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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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 잔류하는 대식세포 전구세포의 발달 과정에서의 기원과 태아 및 성인 장기에서 대식 세포에 주는 영향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문제였다. Elisa Gomez Perdiguero 등은 계통 추적 연구 기법을 이용하여, 태아 및 성인의 조혈모 세포와는 구분되는 난황낭에서 유래한 전발생 세포 집단을 확인하였으며, 이들로부터 생쥐 태아의 적혈구, 대식세포, 과립구 그리고 단핵구뿐만 아니라 성체 조직의 대식세포의 대부분이 생성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Letter p.547
doi | 10.1038/nature13989 | 전문   | PDF

2015년2월26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