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EFF-1에 의한 재생성 액손 융합에 필요한 아폽토시스 경로 구성 인자

Nature 517, 7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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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충인 Caenorhabditis elegans의 신경계 손상 후, 분리된 부위를 향해서 축색돌기 싹이 새롭게 성장한다. 세포막에 부착된 형광단은 푸른색이며, 세포질에 있는 것은 마젠타색으로 보인다. 단편은 명확성을 위해서 위치가 약간 변경되었다. Massimo Hilliard와 공동연구원들은 액손 융합으로 알려져 있는 C. elegans 신경계에서의 재생을 매우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상세한 분석 방법을 제시하였다. 액손 융합 시에는 분리된 액손 단편이 자발적으로 원래 회로로 연결 및 융합을 통해 재생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융합은 떨어진 액손 단편의 분해를 방지하며, 손상된 부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만 재생이 필요하게 된다. 저자들은 이러한 재생 프로세스에 필요한 분자 기구에 대해서 조사하였으며, 이러한 재생 프로세스는 액손 세포막의 인지질 구성 성분 변화에 의해서 시작되며, 재생되는 액손 및 주변 조직에서의 특정 분자의 발현이 뒤따르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놀랍게도, 이번 연구에서 밝혀진 분자 및 메커니즘은 대식세포에 의해서 아폽토시스를 일으키는 세포가 인식되고 포식되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표지 디자인: Nick Valmas 제공. 이미지: Casey Linton 제공

Letter p.219
doi | 10.1038/nature14102 | 전문   | PDF

2015년1월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