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양막류 진화에서 외부 생식기의 위치의 상대적 이동

Nature 516, 7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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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과정에서 일정 기간 동안은 사지의 경우 외부 생식기의 분자 패턴 메커니즘과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인다. Clifford Tabin과 공동연구원들은 다양한 양막 동물들의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서, 이들의 연관관계가 지금까지 생각보다 훨씬 더 가깝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늘을 가진 뱀 또는 도마뱀의 경우, 외부 생식기가 뒷다리 조직으로부터 형성되지만, 포유류의 경우 꼬리 돌기 조직에서 유래한다는 사실을 밝힐 수 있었다. 신체 축에서 배설강의 상대적인 위치가 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구성 센터인 것으로 추정된다.

Letter p.391
doi | 10.1038/nature13819 | 전문   | PDF

2014년12월1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