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곤드와나테리움의 모습을 추정할 수 있는 완전한 두개골 화석 발견

Nature 515, 7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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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와나테리움(gondwanatherian)는 후기 백악기와 초기 팔레오세 동안에 공룡과 같이 대륙의 남쪽 지역에 서식하던 포유류였다. 이 동물은 몇 개의 이빨과 턱뼈 조각으로만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들의 모습과 진화적인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부분이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다. 마다가스카르의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기괴한 형상의 오소리 크기의 포유류 두개골 화석이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이를 통해서 곤드와나테리움(gondwanatherian)의 수수께끼가 밝혀질 수 있게 되었다. 비록 마다가스카르 섬 지역의 독특한 생태계에서 유래하였지만, Vintana는 명확히 곤드와나테어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초식동물의 해부학적 특징인 커다란 눈과 민첩한 체형은 곤드와나테리움(gondwanatherian)가 좀더 잘 알려져 있는 다결절을 가진 설치류와 유사한 동물과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Article p.512
doi | 10.1038/nature13922 | 전문   | PDF
News & Views p.495
doi: 10.1038/nature13940  |  전문  

2014년11월27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