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초기 포유류의 진화적 다양성에 보여주는 3종의 쥐라기 하라미드 화석

Nature 514, 7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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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미드(Haramiyid)는 치아만으로 최근에 알려진 고대 포유류 화석이며, 멸종하였지만, 매우 번성했었던 설치류 유사 다결절 포유류이다. 두개골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하나의 연구에서는 다결절 포유류의 상관관계를 좀더 명확히 하였지만, 다른 논문에서는 의문을 증폭시켰다. 최근 Jin Meng과 공동연구원들은 중국의 쥐라기 지층으로부터 새로운 3 종의 하라미드 화석을 발견하였으며, 초기 포유류 종간의 다양화가 아직도 남아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즉 단공류, 유공류, 그리고 태반을 가진 종들은 매우 오래되었으며, 트라이아스기까지 거슬러올라간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Article p.579
doi | 10.1038/nature13718 | 전문   | PDF

2014년10월30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