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In vivo 생쥐 간에서 CRISPR를 이용한 직접적인 암 유전자 돌연변이 유도

Nature 514, 7522

게시:

원핵 세포의 CRISPR/Cas 면역 시스템에 대한 조사를 수행한 지놈 에디팅 툴은 생쥐 및 사람 세포에도 성공적으로 적용될 수 있었다. Tyler Jacks와 공동연구원들은 CRISPR/Cas 시스템을 in vivo 생쥐 간 조직에서 종양 억제 유전자에 직접 돌연변이를 유발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실험하였다. 지금까지 암 유전자는 배아 줄기 세포에 타깃화를 통한 유전자 조작 생쥐 모델을 이용하여 연구되어 왔는데, 이번 연구에서는 CRISPR/Cas9 시스템의 신속한 지놈 편집 기능과 기능성 지노믹스 연구 및 새로운 암 모델 개발에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Letter p.380
doi | 10.1038/nature13589 | 전문   | PDF

2014년10월16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