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후기 미오세 동안 축소된 테티스해의 영향에 의한 사하라 사막

Nature 513, 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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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집된 대부분의 증거들을 통해서 현재의 사하라 사막이 약 2-3백만 년 전에 생성되었으며, 북반구에서의 주요 빙하가 형성된 시점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연구에서 확인된 사하라 사막의 생성 연대는 기존의 예측보다 훨씬 이전이었다. Zhongshi Zhang 등은 지중해, 흑해, 그리고 카스피해의 전신인 테티스해의 축소가 아프리카 몬순의 북방 확장을 약화시켰으며, 그 결과로 약 7백만 년 전에 사하라 사막이 형성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와 같은 새로운 주장을 통해서 사하라에 대한 지질학, 진화 생물학, 그리고 기후학을 통한 새로운 주장이 제시되게 되었다.

Letter p.401
doi | 10.1038/nature13705 | 전문   | PDF

2014년9월18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