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조산아의 뇌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EGFR 신호 전달 경로

Nature 506, 7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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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아들의 생존률이 증가함에 따라서, 신생아들의 만성적인 신경 발달 이상에 대한 사례 역시 증가하고 있다. 미만성 백질 손상은 신생아 뇌 손상을 가진 조산아에서 흔하게 나타나며, 일부는 희소돌기아교 전구세포의 성숙이 실패하면서 발생한다. Vittorio Gallo와 공동연구원들은 미만성 백질 손상에 대한 모델의 희소돌기아교 전구세포에서 EGFR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신호 전달을 밝혔으며, 증가된 세포 및 조직 내의 EGFR 신호가 손상 후 기능적인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희소돌기아교 세포의 사멸이 감소하였으며, 새로운 세포 증식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GFR 신호전달은 미숙아의 뇌 백질 손상을 치료하는데 대한 잠재적인 타깃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etter p.230
doi | 10.1038/nature12880 | 전문   | PDF

2014년2월1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