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쌍을 이룬 불안정성 폭발을 하지 않은 천천히 빛의 세기가 약해지고 있는 초-발광 초신성

Nature 502, 7471

최근 발견된 천천히 흐려지고 있는 PTF12dam과 PS1-11ap로 알려져 있는 두 개의 초 발광 초신성에 대한 관측을 통해서 상대적으로 빠른 상승 시간과 파란색 계열의 색깔이 쌍-불안정성 메커니즘과 양립할 수 없으며, 초 발광 현상을 설명하는데 가장 적합하다는 사실이 제시되었다. 저자들은 이와 같이 새롭게 태어나는 초신성에서 유래한 파편이 자기 중성자 별 또는 마그네토에 의해서 구동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Letter, 34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