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스테틴에 의해 유발되는 근육통과 관련된 GATM 발현을 위한 스테틴 의존성 QTL

Nature 502, 7471

스테틴은 혈청 내 LDL(Low density lipoprotein)의 농도를 낮추고, 그에 따라 심장 질환의 위험성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광범위하게 처방되고 있는 약물이지만, 이에 대한 치료 효과가 사람에 따라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잠재적인 이상 반응에 대한 우려가 항시 존재하고 있다. Lara Mangravite 등은 심바스타틴 임상 시험에 참여한 피험자로부터 유래한 임파섬유아세포주에서의 유전자 발현 레벨에 대한 측정을 통해서 in vitro에서의 스테틴 노출 정도를 조사하였다. 저자들은 심바스타틴에 대한 노출에 의해 유발되는 발현과 관련된 정량적 특성을 나타내는 유전자위에 대해 확인하였으며, 그 중에 하나는 크레아틴 생합성 속도를 제한하는 효소인 글리신 아미디노트렌스퍼라아제를 암호화하고 있는 GATM 유전자에 영향을 주는 것이었다. 저자들은 이번 연구를 통해서 GATM이 스테인에 의해서 유도된 콜레스테롤 감소와 스테틴에 의해서 유발되는 흔한 이상 반응인 근육병에 대한 감수성을 감소시킬 수 있는 증거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Letter, 37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