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단일 조혈모세포에서 계통 발달 운명을 조절하는 M-CSF

Nature 497, 7448

M-CSF(macrophage colony stimulation factor)와 같이 계통 특이적인 사이토카인은 상호작용과 염증 반응과 관련되어 있으며, 계통적으로 활동하는 전구 세포로부터 완전히 성숙된 세포 생산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들이 조혈모 세포의 또 다른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다. 최근 Michael Sieweke와 공동연구원들은 M-CSF가 골수성 세포의 주요 조절인자로 알려져 있는 PU1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줌으로써 골수성 세포 계통의 운명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비록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된 이러한 사이토카인이 특정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세포를 만들 수 도 있을 것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질병 상태 또는 이식 조건에서 줄기세포의 운명을 조절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