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과학계에 남아 있는 다양한 성차별

Nature 495, 7439

과학계에는 제도적으로 성차별이 남아있다. 비록 어느 정도 해소는 되었지만, 여성 연구원들은 비슷한 능력을 가진 남성 연구원들에 비해 월급을 적게 받으며, 승진도 늦으며, 국가 연구비 확보율도 낮고, 일을 그만둘 확률이 더 높다. 이번 주 특별 판에서는 성차별에 대해 다루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이번 주 네이처에서는 Maxine Clarke에 대해서 회고하고 있다. 28세의 Maxine은 Nature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편집자로 활동하였는데, “여성들은 어디에 있어요?”라는 질문을 받는 유일한 여성이었다고 한다. [Introduction, 2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