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우후죽순 생겨난 오믹스에 대한 분석

Nature 494, 7438

처음에는 지놈과 지노믹스 밖에 없었지만, 현재는 수천 개의 ‘옴스(omes)’와 ‘오믹스(omics)’들이 생겨났으며, 이들 중 일부는 중요한 연구 분야로 자리 잡혔다. 하지만 일부는 불필요하고, 하찮으며, 논리적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주 네이처 News Feature란에서는 ‘오믹스’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였다. 표지 사진에서는 오믹스에 대한 분석 결과가 표현되어 있다. [News Feature, 41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