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안드로메다 은하계 주변 난장이 은하의 공전축

Nature 493, 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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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나선 은하계는 계층적 클러스터화로 알려진 프로세스를 통해서 작은 크기의 은하계들이 합쳐진 것이다. 이러한 거대 은하계 주변을 돌고 있는 난장이 은하는 은하계 전구체의 잔유물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은하수에 존재하는 난장이 은하에 대한 이들의 공전이 무작위적으로 분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최신 은하계 형성 가설에 대해 도전하는 이러한 의문은 은하수에 인접해 있는 안드로메다 은하계 주변의 팬케이크 유사 구조를 하고 있는 난장이 은하의 공전 축이 발견됨으로써 좀더 확실해지게 되었다. 이번에 밝혀진 구조는 매우 얇았으며, 안드로메다 시스템에 속하는 난장이 은하계의 절반 정도만을 포함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공전 축에 있는 15개 위성 가운데 13개가 동일한 자전 방향을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표지 사진: 두 개의 위성 은하계가 보이는 안드로메다 은하계의 실사 이미지. Jean-Charles Cuillandre 및 Giovanni Anselmi 제공. [Letter, 62쪽].

Letter p.62
doi | 10.1038/nature11717 | 전문   | PDF

2013년1월3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