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낮은 고도 인공 위성-빙하 중량 측정 방법을 이용한 남극 빙하 소실 신규 모델 설정

Nature 491, 7425

최근 남극 빙하의 대규모 유실에 대한 추정은 매우 다양해서, 해수면 상승과 관련된 후속 영향을 계측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한가지 두드러진 접근 방법은 GRACE 인공 위성을 통해서 중력의 변화를 측정하는 것이지만, 일정 기간 동안의 대륙빙 생성 변화와 지질권 탄성 리바운드에 대한 대륙의 반응에 대한 모델링에 의해 일어나게 된다. Matt King과 공동연구원들은 빙하 지각 균형 재조정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적용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2002년에서 2010년까지 소실된 남극 빙하가 매년 69기가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번 연구를 통해서 추정된 소실량은 기존 모델에서 추정했던 것에 비해 훨씬 적으며, 매년 0.2mm의 해수면 상승 결과와도 일치하였다. [Letter, 58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