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내생적 알데히드의 유전 독성 및 조혈모세포 기능 이상 유발에 의한 판코니 빈혈 생성

Nature 489, 7417

조혈모세포는 효소를 이용한 독성 제거 및 DNA 수선을 통해서 DNA 손상 스트레스를 조절한다. 이러한 두 가지 보호 메커니즘에 문제가 발생한 생쥐는 백혈병이 발생하며, 외부에서 들어온 알데히드에 취약하게 된다. Ketan Patel과 공동연구원들은 이러한 생쥐들이 운 좋게 백혈병은 걸리지 않더라도 재생불량성 빈혈 및 골수 부전을 동반하는 판코니 빈혈에 걸린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저자들은 유전자가 조혈모세포 및 내생적인 알데히드 독성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지놈 보호 메커니즘은 좀더 성숙한 혈액 세포까지 확대 될 수 있는지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를 통해서 판코니 빈혈의 골수 기능 이상이 알데하이드에 의한 내부적 독성으로부터 조혈모세포와 전구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과와 같이 알데히드에 의한 지놈 독성 및 조혈모 세포 및 딸 세포 집단의 문제가 유발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Letter, 57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