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상온에서 증명된 강유전성 분자 구조 네트워크

Nature 488, 7412

강유전성 물질은 외부 전자장에 대한 적용을 통해서 보존될 수 있는 자발적 전자 극성을 나타낸다. 유기 강자성(organic ferroelectrics)은 퀴리 온도(Curie temperature)가 상온 또는 그 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Alok Tayi와 공동연구원들은 쌍극자를 생성하는 전하 전송 쌍(charge-transfer pair)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질서 정연한 삼차원 수소 결합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초분자 구조 모티브의 특성에 의존하는 유기 재료를 이용하여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였다. 이러한 유기 재료는 센서 및 에너지 절약 메모리에 응용할 수 있으며, 이들의 분자 구조는 상온에서 전자장의 영향을 통해서 스위치를 온오프 할 수 있는 다른 기능적인 유기 시스템을 만드는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