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인공적인 T세포에서 확인된 T세포 수용체 신호전달 메커니즘

Nature 487, 7405

이번 주 네이처에 발표된 연구 논문을 통해서 T-세포 수용체가 항원 제시 세포 상에 있는 펩타이드-MHC이 결합한 후에 T-세포막을 통해서 신호를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John James와 Ronald Vale은 비-면역 세포에 13개의 유전자를 이식하여 인공적인 T세포를 제작하였다. 이와 같은 최소 시스템에서 T 세포 수용체와 TCR 항상성을 조절할 수 있는 3개의 키나아제 발현시킴으로써 화학적 균형을 확립할 수 있었다. TCR 신호전달은 세포막에서 인산화효소와 키나아제가 서로 다르게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