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고효율 고체 상태 태양 전지 쉘

Nature 485, 7399

DSC(Dye-sensitized solar cell)을 만드는 효과적이면서도 저렴한 방법으로 이번 주 네이처에 소개된 기술은 이산화티타늄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재생 에너지 분야에 응용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유기 전극을 사용함으로써 장치의 구조 변형, 누수, 그리고 부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Mercouri Kanatzidis와 공동연구원들은 CsSnI3–xFx로 이루어진 무기 재료가 액체 전극을 대체할 수 있으며, 뛰어난 에너지 전환 효율을 가진 고체 상태의 태양전지 쉘을 제작 가능하며, 기존의 염색약을 이용한 태양 전지에 비해서 적색광 영역에 대한 효율이 훨씬 더 향상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진 새로운 물질은 상온에서 조작이 가능하였다. 향후 최적화와 염료의 효능을 향상시킴으로써, 에너지 효율이 더욱 뛰어난 태양 전지를 제작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