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장내 면역성 유지에 관여하는 IgA+ 기억 세포

Nature 481, 7380

장 내에는 다양한 종류의 세균이 존재하고 있으며, 숙주의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감염을 방지하는 림프구 활성화에 주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어떻게 림프구는 병원성 세균에 대한 방어를 유지하면서 유익한 균을 공격하지 않는 것일까? Fritz등은 B 세포가 장내에서 기억세포로 분화하게 되면, 선천성 면역 세포의 표현형을 유지하며, 면역 글로블린의 생산 능력은 유지하게 된다. 분비성 기억 세포는 장내에서 항균성 물질인 TNF-α(Tumor necross factor)를 분비하며, 산화질소 합성 효소의 분비는 장내 세균과 면역 시스템 간의 항상성 유지에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