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진화 과정에서의 턱뼈 생성

Nature 476, 7359

턱을 가진 최초의 척추동물인 그나소스톰(gnathostome)은 턱뼈가 없는 유사 종과 비교하여 훨씬 더 적은 개체수를 유지하고 있었다. 현재 99%의 척추동물이 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턱뼈의 진화는 척추동물이 진화를 통해 나타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초기 그나소스톰에 대한 정량적 생물물리학적 분석에 따르면, 턱뼈가 진화를 통해 생성된 것은 생각보다 복잡할 것으로 추정된다. Anderson 등은 초기 척축 동물이 다양한 턱뼈 형태를 가지고 있었지만, 턱 뼈가 없는 척추동물들이 줄어들기 전에 일부 형태로 굳어지게 된 것으로 추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