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돼지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장기간 분석 결과

Nature 473, 7348

돼지는 독감 바이러스가 재편성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병원균 혼합 숙주’로 생각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이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돼지 개체군을 대상으로 적절한 바이러스 감시 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Malik Peiris와 공동연구원들은 지난 12년에 걸쳐 중국 남부 지역에서 수백 개의 돼지 독감 바이러스를 분리하였으며, 돼지 혈청도 확보하였다. 또한 일부 샘플들은 34년 전에 확보된 것들도 있었다. 저자들은 돼지 독감 바이러스의 진화 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