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광학적인 빛 조사를 통해서 자체 수선되는 초분자 폴리머

Nature 472, 7343

정상적으로 닳고 헤지는 등의 손상을 자체적으로 수선하는 스마트 재료는 다양한 응용 분야가 있을 수 있다. 지금까지 개발된 자체 수리 폴리머를 기반으로 한 재료는 손상된 부위에 열을 가해야 했었다. 최근 Burnworth 등은 폴리머 가닥이 금속성 복합체로 연결되어 있는 형태의 재료를 개발하였으며, 이를 빛에 노출시키는 것만으로도 자체적으로 수리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새롭게 개발된 재료의 금속 복합체는 자외선을 흡수할 수 있으며, 흡수된 자외선이 열로 바뀜으로써 손상 부위가 수선된다. 이론적으로 손상 복구는 현장에서 바로 이루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