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공동 내로의 반수소 트랩핑

Nature 468, 7324

반양성자(antiproton)와 양전자(positron)이 결합된 상태인 반수소(antihydrogen)는 지난 2002년부터 CERN에서 낮은 에너지 상태일 때 생성되어 왔다. 이러한 반수소는 기본 입자 및 상호작용에 대한 표준 모델을 테스트 하는데 있어서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실험에서는 생성된 반수소를 검증하지 못했으며, 구조에 대한 상세한 연구가 불가능했었다. 최근 반수소 원자의 트래핑(trapping) 및 조절된 방출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서 반 원자에 대한 정밀한 측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실험을 통해서 107 개의 반양성자와 7x108 개의 양전자 간의 상호작용은 38 소멸 현상을 통해서 초저온 초전도체 트랩에 일시적으로 갇힌 38개의 반수소 원자를 생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