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초전도체에서의 모래 시계 자기 스펙트럼

Nature 471, 7338

다층 구조의 구리 산화물로 이루어진 고온 초전도체의 기원은 여전히 미스터리지만, 자기적 성질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스핀 패턴 및 대전 스트립의 변동 패턴으로부터 유래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고온의 구리 산화물 초전도체에서의 자기장 다이나믹은 모래 시계와 유사한 형태의 스펙트럼이 밝혀졌지만, 이러한 스팩트럼에 대한 해석은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이다. Boothroyd 등은 란타늄 스트론튬 구리 산화물 초전도체의 일종인 ‘214’에서와 유사한 결정 구조를 가진 홀 도핑 된 La2-xSrxcoO4 (LSCoO)로부터 모래 시계와 같은 스팩트럼을 얻을 수 있었다. LSCoO는 구리 산화물 초전도체와 매우 유사하였으며, 모래 시계와 같은 스팩트럼이 이들 물질의 변동 스트립으로부터도 발생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