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국가별 과학 생산성의 불균형

Nature 430, 6997

영국 정부의 과학 자문 위원장인 David King은 이번 주 네이처에서 과학적인 생산성에 있어서 만성적인 전세계적 불균형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단지 31개국에서만 최상위 1%의 논문들이 발표되고 있다. 30번째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포함된 국가이며, 31번째인 이란은 이슬람 국가들의 높은 GDP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국가들 가운데 포함된 유일한 국가이다. 경쟁이 치열한 세계 시장에서 경제적인 발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이들 국가들 내에서 지식의 생산을 위한 보다 직접적인 계약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King은 지적하고 있다. King은 그의 선임자였던 Robert M. May의 글(Science 275, 793-795)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서로 다른 국가들이 연구비를 지출하는 것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유럽 내에서 다양한 학문 분야에 대한 국가별 강점과 지역 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장점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