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보이저 2호에 의해 헬리오시스에서 관찰된 성간 자기장

Nature 462, 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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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2호가 ‘성간(interstellar)’ 항해를 위해서 지난 2007년 8월에 태양풍 말단 충격(solar wind termination shock) 너머 태양계 외부 영역인 헬리오시스(heliosheath)에 진입하였다. 이 지역 자기장의 세기와 방향은 우주 가스 구름의 진화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다. 보이저 2호로부터 헬리오시스에서 나타나는 서브소닉 태양풍 플라즈마 흐름(subsonic solar wind plasma flows)의 편차를 in situ로 측정한 데이터가 최초로 전달되었다. 지역적인 성간 매질의 필드 세기(field strength)는 예전에 측정되었던 것보다 훨씬 센 3.7에서 5.5 마이크로가우스(microgauss) 정도였다. 필드는 성간 매질 흐름의 방향과 20-30도 정도 기울어져 있었으며, 은하계 판(galactic plane)과 약 30도 정도 각도를 가지고 있었다.

Letter p.1036
doi | 10.1038/nature08567 | 전문   | PDF

2009년12월24일 자의 네이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