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점막 조직에서 CD8+ T세포 작용을 돕는 CD4+ T세포

Nature 462, 7272

세포 내 병원체로부터 우리의 몸을 성공적으로 방어하기 위해서는 중화 항체와 세포 독성 CD8+ T세포 반응이 필요하며, 이 두 가지 반응은 CD4+ T 헬퍼 세포(helper cell)의 활성이 요구된다. Nakanishi 등은 CD4 헬퍼 세포가 CTL 반응에서 보여주는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던 반응을 확인하였다. 즉 바이러스가 감염된 점막 조직으로 CD8+ T세포가 모여들기 위해서는 CD4+ T세포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CD4+ T세포의 도움은 인터페론 감마 및 국소적인 케모카인 분비를 유발하는데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