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산화적 스트레스에 의한 세포 내 단백질 번역 정확성 변화

Nature 462, 7272

세포가 RNA 메신저를 단백질로 번역하는 프로세스를 정확히 번역하는 것이 중요하다. HeLa 세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서 약 1%의 메티오닌 잔기(methionine residue)가 단백질 합성에 이용되며, 교과서에서 설명되지 않은 tRNA를 통해서 아미노아크릴화(aminoacylate)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놀랍게도 세포가 바이러스 감염되거나 바이러스 또는 세균의 Toll-유사 수용체 기질을 세포에 처리하는 경우, Met-미스아크릴화(misacylate)되는 tRNA가 상당량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른 아미노산을 이용한 실험을 통해서 이러한 현상은 메티오닌에서만 나타나며, 이는 메티오닌 잔기가 단백질이 활성산호에 의해서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메티오닌-미스아크릴화는 세포 내 스트레스에 의한 반응에 대한 자연적인 반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