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리졸빈 D2를 통한 미생물 패혈증 조절

Nature 461, 7268

이번 주 네이처에 발표된 두 편의 연구 논문을 통해서 장내 세균과 숙주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해서 ‘호의적’ 장내 세균은 염증성 반응과 제 1형 당뇨병을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장에 서식하는 공생 세균은 낙농 섬유질을 짧은 가닥의 염기로 만들며, 대장염에 대한 생쥐 모델을 통해서 이러한 지질이 선천적인 면역 반응 및 염증 반응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반응은 호중구가 GPR43 수용체에 대한 가속화 및 화학 유인제로도 작용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