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표지 기사: 생식세포 유전자조작을 통한 형질 전환 유인원 탄생

Nature 459, 7246

유전자 조작 기술을 통해 유전자 조작이 가능한 유인원 모델은 질병의 메커니즘을 위한 생의학적 연구뿐만 아니라, 유전자 치료제 및 재생 의료 분야에서의 치료방법 개발을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이번 주 네이처에 발표된 논문에서는 이와 같은 모델에 대해 설명되었다. 일본에 위치하고 있는 연구소 7군데의 연합 연구팀에서는 유인원인 마모셋 원숭이(Callithrix jacchus)를 대상으로 생식 세포 단계에서 유전자를 전달하여 태어난 새끼에게서 유전자가 발현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EGFP(enhanced green fluorescent protein)가 사용되었으며, 10개의 배아에 전달되었다. 5마리의 유전자 조작 마모셋 가운데 4마리의 조직에서 EGFP가 발현되었다. 5번째 마모셋은 태반에서 EGFP가 발현되었다. 2마리는 생식 세포에서도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건강한 유전자 조작 마모셋의 아빠가 되었다. 표지 사진: 자가 불활성화 렌티 바이러스 벡터인 CAG-EGFP를 가지고 있는 유전자 조작 마모셋인 히수이(His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