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사람들 간의 협력

Nature 454, 7201

사람들 간의 협력은 소위 ‘공유의 비극(Tragedy of Common)’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유도하는 집단적인 협력 행위에 앞서서 공공의 이익에 대해 이끌리기 때문에 서로 간에 협력을 하게 된다. 현재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모델에서는 각각의 개인을 동일한 것으로 보고 있어서 다양성과 개체집단 구조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있다. Santos 등은 이론적으로 사회적 다양성, 이질적인 그래프를 도입함으로써 공공의 이익 게임에서 협력이 나타나도록 활성화시킬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