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광학 개수 상태에서 슈뢰딩거의 광학 고양이 만들기

Nature 448, 7155

슈뢰딩거(Schrodinger)의 고양이 실험은 양자 물리학에서는 원자가 슈퍼포지션 상태로 남아 있게 한다는 가설을 설명하고 있다. 고양이는 상자 안에 들어있고, 고양이와 함께 상자 안에는 붕괴되면서 독성 물질을 내뿜도록 만들어진 방사선 원자가 같이 들어 있다. 일반적인 세상에서 고양이는 상자가 닫혀진 상태에서 죽거나 또는 살 수 있지만, 양자 세상에서 고양이는 살아있는 동시에 죽은 상태에 있게 된다. 자유롭게 전파되는 빛의 ‘고양이’ 상태는 잘 분리된 유사 전통 상태의 양자 슈퍼포지션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러한 상태는 양자 정보 처리 및 양자 이론을 테스트하기 위한 실험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광학적인 슈뢰딩거 고양이를 생성하는 실험이 성공하였지만, 실제로 이용되기에는 너무 작았다. 이론과 실제가 잘 결합되어 실제로 응용하기에 충분히 큰 슈뢰딩거 고양이를 만들기 위한 프로토콜 개발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