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연속적인 무작위 계에서의 강자성 현상

Nature 448, 7153

비록 실제적인 물리 및 생물학적 시스템의 이론적인 모델이 무질서를 고려할 수는 있지만, 이는 단지 미약한 동요로 취급된다. 하지만 강자성체(ferromagnet)가 관여하는 경우, 무질서는 이행을 지배하고, 자기 전환 및 이력현상을 결정하게 된다. 자기현상에서의 무질서를 구조적으로 결합시킨 ‘무작위 필드 아이징 모델(Random Field Ising Model)은 매우 성공적이었지만, 지금까지는 반강자성체(antiferromagnet)에만 적용됐었다. Silevitch 등은 무작위 필드 모델이 강자성체에 훨씬 더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저자들은 큐리 온도(Curie temperature)보다 조금 높은 온도에서 자기 반응(magnetic response)을 단일 행동으로 직접 측정할 수 있었으며, 큐리 온도에서의 다양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