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단일 종류의 세포에 의한 상피 조직 항상성 유지

Nature 446, 7132

상피 조직 항상성(epithelial homeostasis)에 대해 피부 조직이 두 가지 서로 다른 종류의 전구 세포에 의해서 유지된다는 모델이 지난 30년 이상 받아들여져 왔다. 자가 재생 능력을 가진 줄기 세포가 단기간 생존하는 전구 세포를 형성하고 이 세포들이 표피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Clayton 등은 이러한 가설을 대체할 수 있는 보다 단순한 모델을 제안하였다. 이들이 제안한 모델에서는 단일 종류의 전구 세포가 상피 조직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비대칭성 분열을 거치게 된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