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음식 섭취와 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중추신경계

Nature 443, 7109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만연된 비만에 대한 우려에 따라 음식물 섭취와 몸무게를 조절하는 중추신경계(Central Nervous System)에 대한 특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저장된 체지방 감소에 대한 반응으로, 먹이를 찾고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대한 동기화는 에너지 저장량이 보충될 때까지 증가하게 되며, 이러한 신경학적 프로세스에 영향을 주는 돌연변이는 동물 모델 및 사람들에게서 심각한 비만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가설에서, 랩틴(leptin), 그렐린(ghrelin), 그리고 유사 기질에 대한 신경 수용체를 타깃으로 하는 약물은 잠재적인 항 비만 약물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까지 만족할만한 치료학적 발전을 얻을 수 없었다. Morton 등은 이 분야에 대한 최근 연구들에 대한 리뷰를 통해서 정상 및 비정상적인 에너지 항상성(energy homeostasis) 간의 미묘한 차이를 밝혀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