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하이라이트

최소 대사 네트워크를 밝히기 위한 지놈 염색체 분석 결과

Nature 440, 7084

생명체가 어떻게 사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지놈 염색체 염기서열 분석 결과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P 등은 일반적이지 않은 접근방식을 이용하였으며, 유사한 생활 방식을 가진 생명체끼리 유전자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E. coli의 지놈을 1차로 하여, 연구팀은 Buchnera의 대사과정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E. coli의 조상으로부터 분화되어 나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연구를 통해서 ‘최소 지놈’의 연구에 응용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유전자’가 가짜이며, 유전적 내용의 변화를 통해서 필수적으로 바뀔 수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